목차 Contents Ⅰ.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가 갖는 의미 -표면적 의미 : 특허 경쟁력
확보 -궁극적 의미 : H/W 제조 업체 확보를 통한 진정한 Google 제국의 완성 Ⅱ. 삼성휴대폰의 글로벌
전략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 -삼성휴대폰의 대응 전략 Ⅲ. 논의 및
결론
본문
- 표면적 의미 : 특허 경쟁력 확보 [모바일 업계는 현재 특허전쟁
진행중]
사람들은 이번 인수의 목적이 ‘구글의 특허 경쟁력 확보를 통한 안드로이드 체제 강화’라고 말한다. 실제로 이번 인수가 있기
전까지 구글과 39개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뭉친 안드로이드 연맹은 애플, MS, 오라클 등의 특허 공격으로 인해 휘청거린 상태였다. MS는
메일에 대한 특허 등을 침해했다며 안드로이드 제조사에 특허료를 요구했고, 대만 스마트폰 제조사 HTC는 대당 5달러 특허료를 MS에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MS는 삼성전자에 대당 10~15달러 특허 사용료를 요구했다. 오라클은 자바 애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특허 사용료로 안드로이드 제조사에
대당 15~20달러의 특허료를 요구 중이다. 애플은 디자인, 사용자환경(UI) 등에 대한 특허 공격으로 삼성전자와 전 세계 법정에서 맞붙고
있다. 8월 초 독일 법원은 애플의 주장을 받아들여 갤럭시탭 10.1을 판매 중지시키기도 했다. 상황이 이런 지경에까지 이르자 안드로이드
제조사들은 스스로 특허 공격에 대비하거나, 대안 운영체제를 찾아 나서고 있다. 특허전이 전 세계로 확산되자 7월 초에 있었던 캐나다
통신장비업체 노텔 인수전에 관심이 쏠렸다. 노텔은 6000여개 통신특허를 보유한 업체로 애플과 구글이 인수전에서 맞붙은 결과 결국 애플컨소시엄이
45억달러(4조8000억원)에 노텔을 인수했다. 전문가들은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가 애플의 노텔 인수에 대한 맞대응이라 분석한다.
모토로라는 세계 최초로 휴대전화를 개발했던 기업으로 보유특허 1만7000개와 특허를 기다리고 있는 기술 7000여개가 있다. 총
2만4000여개 특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셈이다. 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은 “모토로라가 보유한 다수의 특허를
본문내용 nts Ⅰ.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가 갖는 의미 표면적 의미 : 특허 경쟁력 확보 궁극적 의미 :
H/W 제조 업체 확보를 통한 진정한 Google 제국의 완성 Ⅱ. 삼성휴대폰의 글로벌 전략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 삼성휴대폰의 대응 전략 Ⅲ. 논의 및 결론 Ⅰ.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가 갖는 의미 ‘구글로라(구글+모토로라)’
모바일 혁명이 불어 닥쳤다. 구글은 모토로라의 휴대폰, 셋톱박스 사업부인 모토로라 모빌리티(Motorora Mobility)를 현금
125억달러(13조5000억원), 주당 40달러에 인수했다. 주당 40달러는 모토로라 주가 24.47달러(8월 12일 종가기준)에 63%의
프리미엄을 붙인 금액이다. 구글이 인수한 모토로라 모빌리티는 올 1월 모토로라가 2개의 회사로
분리되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