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4일 수요일

경영학존슨앤존슨 윤리경영

경영학존슨앤존슨 윤리경영
[경영학]존슨앤존슨 윤리경영.hwp


본문
존슨앤존슨社와 그 자회사인 MCP사는 사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즉시 여러가지 대응조치를 취했다. 먼저 두 회사의 PR부서는 사건에 대한 첫 뉴스가 발생한 순간부터 미디어들의 취재에 철저하게 협조하는 한편, 관련된 정보를 최대한으로 언론에 공개했다. 이러한 조치는 존슨앤존슨社의 PR담당 부사장인 로렌스 G 포스터 (Lawrence G. Foster)와 PR담당 이사인 F 로버트 니핀(F. Robert Kniffin), 그리고 MCP사의 커뮤니케이션 이사인 엘지 베너 (Elsei Behner)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이들은 수집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요청하는 수천의 질문자(언론과 소비자)들에게 핫라인 설치, 운영하여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했다. 이 조치와 함께 두 회사는 더 이상 대중들이 독극물에 노출되는 일을 방지 하고자 언론과 함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했다. 그 협조체제란 타이레놀의 회수 협조와 구입자의 복용금지 요청, 원인조사에 대한 진척상황 보고 등 타이레놀에 대한 경고 및 대응책을 안내하는 등의 총괄적인 보도 협조였다.
또한 존슨앤존슨社의 최고 경영자인 제임스 E 버크(James E. Burke) 회장은 직접적인 책임은 없지만 사건 발생 몇일 후 피해자의 배우자나 관련된 가족들에게 정중한 애도의 편지를 보냈다. 사건 발생후 1주 이내에 J&J사는 여론이나 정부의 압


본문내용
이유는 1982년 ‘타이레놀 사건’을 시작으로 한다. 존슨앤존슨社의 ‘타이레놀 사건’은 윤리 경영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된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오랜 역사를 가진 미국의 존슨앤존슨사와 그 자회사인 맥네일 컨슈머 프로덕트사(Macneil Consumer Products Co.)가 1982년 겪은 타이레놀(Tylenol) 독극물 살인사건은 기업의 신뢰성 상실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미치는지, 그리고 신뢰회복을 위한 PR의 역할과 PR의 자세가 어떠한 것인지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최고의 케이스라 하겠다.
존슨앤존스社는 미국 뉴저지주 브론즈윅시에 위치한 세계적인 의약품 및 생활용품 회사로, 타이레놀은 자회사인 MCP사(필라델피아주 포트 워싱톤시 소재)에서 생산하고 있었다. 1960년 판매를 시작한 타이레놀은

참고문헌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sjlee9408/90005122988
http://blog.naver.com/ledohu76/14003048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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