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I. 서 론 (주제 선정 및 조사 동기)
II. 중저가 시장 현황 i. 커피 시장
(스타벅스, 맥카페, 던킨도너츠)
ii. 화장품 시장 (미샤, 더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iii. 의류 시장
(유니클로, 자라, 갭)
III. 중저가 시장 속 차별화 i. 커피 시장 (맥카페, 던킨도너츠)
ii.
화장품 시장 (더페이스샵)
iii. 의류 시장 (유니클로, 자라)
IV. 결
론
본문 < 맥카페(Mc CAFE) >
패스트푸드업체 맥도날드의 맥카페. 올해 초부터
맥도날드 전국 234개 매장에서 2000원대 커피 판매를 시작했다. 기존 햄버거 매장 한쪽에 커피머신 등을 차려놓고 판매하는 방식이다.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소가 가장 저렴한 2000원, 카페라떼와 카푸치노는 각각 26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원두커피 전문점들에 비해
1200∼1300원 저렴한 가격이다. 맥도날드는 맥카페를 출시하면서 스타벅스 인근 매장을 중심으로 "가격 거품을 날리자" 같은 현수막을
대대적으로 내걸었다. 다분히 스타벅스 커피 값을 겨냥한 선전포고 성격이다.
< 던킨도너츠 (DUNKIN DONUTS)
>
맥도날드보다 먼저 커피사업에 진출한 던킨도너츠는 2003년부터 커피 마케팅을 시작한 바 있다. 던킨도너츠는 3월 기준
65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고, 지난 3년간 매년 30%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던킨도너츠는 기존 도너츠 시장과 더불어 커피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 공략을 위해 많은 힘을 쓰고 있다. 던킨도너츠는 던킨오리지널커피’를 1900원으로 종전보다 13.6% 낮춰서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고, 패스트푸드보다는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하고 있다.
ii. 화장품 시장 < 미샤(MISSHA)
>
2000년에 설립된 에이블씨엔씨의 대표 브랜드 ‘미샤’. 미샤는 온라인 시장을 시작으로 대학가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면서
저가 화장품 브랜드의 선발주자로서 초기 시장을 점령하기 시작했다. 설립 4년 만에 1,114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여 초고속 성장세를 보여 왔다.
허나 저가 화장품이라는 전략 이외에 별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고, 지금은 저가 화장품 선두주자의 자리를 ‘더페이스샵’에 넘겨준
상태이다.
< 더페이스샵(THEFACESHOP)
>
본문내용 던킨도너츠) ii. 화장품 시장 (미샤, 더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iii. 의류
시장 (유니클로, 자라, 갭) III. 중저가 시장 속 차별화 i. 커피 시장 (맥카페, 던킨도너츠) ii. 화장품 시장
(더페이스샵) iii. 의류 시장 (유니클로, 자라) IV. 결 론 I. 서론 (주제 선정 및 조사 동기) 요즘 번화가에
나가보면 경제 불황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수많은 브랜드들의 매장, 점포가 즐비하다. 심지어 한 번화가에 동일 브랜드의 점포가 여러 곳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수많은 브랜드들이 소비자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이러한 풍경을 조그만 관심 있게 본다면 우리 주변의 브랜드들 중에 꽤 많은
수의 브랜드들이 중저가 상품을 내세우고 있고, 중저가 브랜드라는 이름을 내걸고 마케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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