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영학 박태환, 그는 왜 부진했는가
[스포츠경영학] 박태환, 그는 왜 부진했는가.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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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환경적 요인 1) 일관성 없는
코칭시스템
2) 독이 된 광고계의 샛별
2. 개인적 요인 1) 국민들의 기대감이 부담감으로
2) 휴식
부족과 체력적 요인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 1. 환경적 요인 1) 일관성
없는 코칭시스템 베이징올림픽 이후 박태환의 스폰서를 맡은 SK텔레콤은 박태환 전담팀을 출범시켰다. 그런데 이 전담팀에는 수영인 출신의
팀장, 웨이트 트레이너, 물리치료사는 있었지만 코치는 없었다. 대한수영연맹 내에 서로 다른 파벌들이 저마다 전담코치로 자기 사람을 내세우기
때문이다. 박태환은 200m 준결승 탈락 후 전담코치를 두는 것이 힘들고 파벌이 너무 많은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직접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리고 베이징 올림픽 후 박태환은 전담팀과 대표팀을 오가며 이중으로 훈련했는데, 이 둘의 유기적인 체계가 없었다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박태환과 전담팀은 지난 1월과 4월 두 차례 미국 전지훈련을 실시했고 로마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는 대표팀에 합류해
40일 동안 훈련을 했다. 그런데 전담팀과 대표팀 사이에 훈련일지나 프로그램조차 공유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런 이원화된 시스템 때문에
박태환은 전담팀에서는 1500m에 대비해 지구력 집중 훈련을 하고, 대표팀에 와서는 스피드 보완을 위해 400200m 훈련에 매달려야 했다.
이렇게 일관성 없는 훈련에 몸의 균형은 무너졌다.
2) 독이 된 광고계의 샛별 KB 국민은행, SK텔레콤, 베이직 하우스,
블루마린. 베이징 올림픽이 끝난 후 박태환 선수가 모델로 기용된 광고들이다. 스포츠 선수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순간 최정상급 연예인도 부러워할
정도의 대접을 받게 된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영웅이 된 박태환 선수가 광고계의 샛별이 된 것은 두 말할 필요 없다. 이미 스타화돼버린 박태환
선수를 광고주들이 가만히 놔둘 리 없다. 그러나 운동선수는 지속적인 체력 관리가 필요하다. 게다가 로마 세계선수권 경기 적응을 위해 일찍
출국을 했다고 알려진 것과 달리 대회 직전에 화보촬영을 한 사실이 밝혀졌다. 경기 전 체력관리와 더욱 집중해도 모자랄 판에 화보촬영을 했다는
비난을 면할 수 없게 됐다. 박태환의
본문내용 스포츠 스타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선수 중 하나다.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수영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박태환. 실력에 외모, 스타성까지 겸비한 그는 명실공히 국민 스타다. 그런데
전국민적인 관심을 받고 있던 그가 최근 부진하고 있다. 지난 해 7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막한 2009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한국 수영은 `월드챔피언 박태환에게 다시 큰 기대를 걸었지만 자유형 400m 예선 탈락, 자유형 200m 준결승 탈락, 자유형 1,500m 예선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전해졌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3관왕, 2007 멜버른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과 동메달,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과 은메달 등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온 그였기에 그 충격은 더했
참고문헌 곽승규(2009.7.28), 박태환 수영계 파벌
많아 전담코치 두기 힘들다, 매일경제 김재형(2009.7.28), 가라 앉는 박태환.부진의 원인은?,
YTN 박성진(2009.7.28), <세계수영> 박태환, 심리적 부담감 떨쳐라, 연합뉴스 이승섭(2009.7.28),
[분석] 과연, 박태환은 부진한 걸까?, 매일경제 장지영(2009.7.28), 박태환 수영계 파벌 언급 논란,
국민일보 전영희(2009.7.28) 박태환 “1년간 휴식” 깜짝발언 왜?, 동아일보 정세영(2009.7.28),
<로마세계수영선수권>삼중고에 발목 잡힌 박태환, 뉴시스 배진남(2009.12.14), <스포츠10대뉴스> ⑩박태환
세계수영선수권 쇼크, 연합뉴스 배진남(2010.2.14), 박태환이 돌아왔다부활 가능성 확인,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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