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8일 일요일

파생상품론 중국 위안화 절상

파생상품론 중국 위안화 절상
[파생상품론] 중국 위안화 절상.pptx


목차
1. 선정이유
2. 위안화 절상&절상요인
3. 위안화대외사용현황
4. 파급효과
5. 중국의 입장&전망
6. 우리 나라에미치는영향
7. 위안화대외사용현황


본문
선진국 경기회복에 도움을 주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전체적으로는 위안화 절상으로 인한 중국의 성장 둔화효과보다
선진국 수요 증가 효과가 더 클 것으로 예상


투자비용 상승을 초래, 외국인 FDI(외국인 직접 투자)유입을 둔화시킬 가능성이 존재

수출기업의 수익성이 악화될 경우, 금융기관의 부실채권이 증가

금융시스템의 불안정을 초래할 가능성

점진적인 절상일 경우,

-중국 내 투자환경의 기초경제여건이 크게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에 외국 기업의 투자매력 감소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

-핫머니(투기적 이익을 찾아 국제금융시장을 이동하는 단기 부동자금)의 급격
한 유입으로 부동산 등 자산 가격이 급증하는 등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



2010년 6월, 중국정부가 고정환율 고수 정책

을 포기한 것은 현행 환율의 유지에서 얻는

손실이 이득보다 크다고 판단했음을 의미한

다. 따라서 중국은 지금껏 논의되어오던 위

안화 절상에 대해 실질적으로 행동에 옮기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등 기존의 입장과

큰 태도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위안화 국제화 논의가 본격적으로 나온 것은 2009년 3월 저우 총재의 신기축통화론 부터이다. 저우 총재는 달러를 대신할 신기축통화 후보로 IMF의 특별인출권, SDR을 제시하였다.


SDR이란 그 의미를 축약하면 IMF에서 담보 없이 인출할 수 있는 권리로서 IMF가 창출하는 국제 통화로 IMF회원국과 IMF와 다른 국제기구간 거래에 사용된다.

SDR은 현재 달러, 유로, 파운드, 엔화로 바스켓을 구성하여 각 통화에 가중치를 부여하고 SDR의 가치를 결정한다.




위안화가 글로벌 국제통화, 기축통화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은 현재로선 예측하기 힘든 미래의 일일 것이다. 위안화가 글로벌 국제통화로서의 지위를 확립한다해도 달러화, 유로화, 엔화를 제치고 제 1의 국제통화로 자리매김하기는 힘들고 이들과 대등한 위치에서 서로를 견제하는 형태를 가지게 될 것이다.




중국은 앞의 표(중국 위안화의 국제화와 상관요소의 진행예상)에서 보듯이 위안화가 달러, 유로, 엔화와 어깨를 나란히 할 시기를 2016~2020년으로 보고있는데 위안화가 현재 자유로운 태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 볼 때, 그 시기는 더 뒤로 늦춰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많다. 위안화가 국제화로 나아가려면 아직 갈길이 많이 남았다는 것이다.




본문내용
. 파 급 효 과
5. 중 국 의 입 장 & 전 망
6. 우 리 나 라 에 미 치 는 영 향
7. 위 안 화 대 외 사 용 현 황

중국은 현재 세계경제의 핫이슈
위안화가 최근 몇 년간 주요한 경제이슈
중국의 위안화 국제화 움직임이 시작
오랜 시간 동안 중국과 미국의 위안화 절상의 줄다리기 끝에 위안화
절상이 재개될 가능성 이 상승 하고 있는 상황
이웃나라 중국의 위안화 절상이 한국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가져올지
관심이 높다.
1. 선정이유

2. 위안화 절상&절상요인
위안화 절상
달러에 대한 위안화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의미
통화 바스켓제도를 통한 환율결정시스템의 재가동을 발표한 이후 위안화 평가
절상이 재개
급격한 환율조정보다는 과거와 동일하게 점진적 방식을 취할 것을 시사

2. 위안화 절상&절상

참고문헌
유진석(2003)「중국의 환율제도와 위안화 환율전망」,삼성경제연구소, 2003issue paper 보고서, 삼성경제연구소 수석 연구원.
고용수유재현(2006),「위안화 절상압력의 증대와 절상 가능성」,해외경제정보 제
006-71호 해외조사실 아주경제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2710
http://blog.naver.com/boy2356?Redirect=Log&logNo=115876482
http://blog.naver.com/ilta1/110088481671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10607105014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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