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국제무역론 스크린쿼터 축소에관한 고찰

국제무역론 스크린쿼터 축소에관한 고찰
[국제무역론] 스크린쿼터 축소에관한 고찰.doc


목차
영화산업 개방의 영향과 대응 전략

1.서론
2.본론
1)스크린쿼터 축소 전후의 상황
2)스크린쿼터 축소ㆍ폐지에 대한 반대 입장과 그에 대한 반박
3)해외 각국 영화 산업 개방과 그 영향
4)우리 영화산업의 대응전략
3.결론


본문
전체 영화 관객수는 1999년 이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2008년에 주춤하는 듯 보이나 다시 상승세에 올라탔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07년에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대량 공습으로 인해 영화산업 전체가 위기에 처해있었다. 한국 점유율만 부분적으로 봤을 도 스크린쿼터가 축소된 2006년 이후로 2008년 까지는 한국영화 점유율이 하락세를 타고 있었다. 하지만 2009년도에 다시 상승세에 올랐는데 이 해 <해운대>, <국가대표>, <7급 공무원>, <과속 스캔들>, <쌍화점>, <거북이 달린다> 등의 국내 영화가 상위 10개 영화 중 6편을 차지할 정도로 꾸준한 지지를 얻으면서 다시 한국영화 점유율은 높아졌다.

위 도표와 그래프를 통해 살펴본 것과 같이 스크린쿼터 축소로 인해 초반에는 영화산업이 점유율 경쟁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2008년 이후 한국 영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스크린쿼터 축소로 인해 자국 영화의 보호막이 약화되고 있지만 그에 못지 않게 한국영화가 헐리우드 영화와 나란히 경쟁하며 순위권을 유지하는 모습 역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한국영화산업이 자유경쟁무역체제로 뛰어들면서 영화관계인들의 여러 우려와 걱정을 낳았지만 현재의 실적은 한국영화가 미국시장과 함께 경쟁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췄다는 것을 보여주며 영화산업 침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고 볼 수 있다


본문내용
무화하고 있었다. 하지만 2006년 ‘한미 FTA’ 에서 미국은 한국의 ‘스크린쿼터’를 무역장벽으로 지목했고 그 과정에서 영화관계인들과 정부간 대립, 충돌을 겪어왔다. 하지만 결국 2006년 2월에 스크린쿼터는 73일로 축소되었고 현재도 계속 유지되고 있다.
세계화의 흐름 속에 ‘무역장벽’ 을 정하는 기준과 주체에 대해서는 아직 많은 논쟁이 일고 있으며 국제무역과 관련하여 그 중 영화관련 FTA는 영화배우나 연예인 등 유명인들의 정부 참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그로 인해 사람들로 하여금 한미 FTA 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이 글에서는 스크린쿼터 축소 찬성, 즉 자유 무역에 더 많은 힘을 실을 예정이며 찬성의 입장을 통해 한미 영화 FTA에 대해 이야기를 할 것이다.

참고문헌
참고자료&출처
영화 진흥 위원회
2010년 상반기 멕시코 영화산업 결산
2010년 상반기 인도 영화산업 결산
괴물과 디 워 인도 개봉이 남긴 교훈
2010년 상반기 프랑스 영화산업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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