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피구의후생경제학에대하여

피구의후생경제학에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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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2

Ⅱ. 사회적 배경 2

Ⅲ. 후생경제학의 과제와 기조 3

Ⅳ. 후생경제학의 발전 6

Ⅴ. 경기변동론과 고용이론 7

Ⅵ. 결론 8

본문
본문내용
Ⅲ. 후생경제학의 과제와 기조
피구는 마샬의 윤리적 사상을 이어받아 인간의 목적은 부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더 광범한 개념인 후생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피구는 후생의 문제를 공리주의 윤리학의 전통을 따라서 생각하였다. 그에 의하면 경제정책의 목표는 결국에 가서는 사회전체의 복지 혹은 후생의 총화를 극대화하는 데 있으나, 후생의 총화를 구성하는 각 개인이 향유하는 효용(만족)-부(-)의 항목으로서의 비효용-을 단순히 합계한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가령 효용의 가측성을 인정한다 해도 이와 같은 효용재산을 직접 할 수 있는 조작을 발견하기 힘들므로 피구는 그 대신에 총효용을 나타내는 지표의 극대화를 생각하고자 하였다. 즉 첫째로 총후생 중에서 ‘화폐라는 측정척도에 관련시킬 수 있는 부분’을 특히 경제적 후생이라 정의하고 총후생과 경제적 후생이 거의 병행하는 것으로 보고 후자에만 한정하여 취급하기로 하였으며, 둘째로 경제적 후생을 직적 취급하는 대신 국민분배분의 극대화는 문제로 생각하였으며, 그 국민분배분의 극대화는 국민분배분의 증대․균형․안정에 의하여 달성된다고 생각하여 다음의 세 가지 명제를 제시하였다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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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후생경제학의 발전 6
Ⅴ. 경기변동론과 고용이론 7
Ⅵ. 결론 8
Ⅰ. 서론
피구(Arthur Cecil Pigou, 1887~1959)는 1877년에 육군장교의 아들로 태어났는데, 그는 해로우(Harrow), 켐브리지의 킹스칼리지(Kings College)에서 수학하였다. 그는 마샬의 제자 중 가장 탁월했으며, 마샬은 그의 박사논문 「산업분쟁: 그 원인과 결과」의 지도교수였다. 피구는 마샬이 가장 높이 평가한 제자였으므로 마샬이 교수직에서 은퇴한 후 1908년에 그는 겨우 31세의 약관의 나이로 스승인 마샬의 후계자로 임명되어 켐브리지 대학의 경제학 교수가 되었다. 피구는 개성이 매구 기이했던

참고문헌
1) 박기혁, 『경제학사』, 법문사, 1988
2) 오성동, 『경제학사』, 문영사, 2005
3) 최문환, 『경제학사』, 일신사,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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