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다도의 역사,영향 그리고 나아갈 방향
목차 1.다도(茶道)란? 다도의 정의 한국과 일본의 다도의 기원 다도의 의의 및 정신 2.다도의 방법 한국과 일본의 차의 종류 및 효능 차를 만드는 순서 3.다회(茶會) 다실(茶室), 다도구(茶道具) 4.다도가 일본 문화에 미친 영향 5.일본이 느끼는 다도란 6.한국 다도 문화에 대한 고찰 커피 프랜차이즈 확산의 실태 – 스타벅스 한국과일본의 비교 문제점인식 7.맺음말 다도의 부활에 대한 필요성 및 나아갈 방향 본문 다도의 기원 - 일본 일본에 최초로 차가 전래된 것은 8세기경 고대 일본, 헤이안 시대 초기, 승려 <사요치>가 당나라로부터 중국의 차 열매를 들여옴 다도의 형성과 완성 가마쿠라 시대 초기 승려 <에이사이> 1168년, 1169년 중국에서 다(茶)문화 수입. 喫茶養生記(끽다양생기) 저술: 日다도 형성에 많은 영향 무로마치[室町]시대, 사카이[堺]의 <무라다 쥬코>[村田珠光]에 의하여 형성 (1336~1573) 그의 제자인 <센노리큐>[千利休]에 의하여 완성 다도의 정신 및 절차를 정립(和敬淸寂화경청적, 利休七則리큐칠칙) 차의 종류 대표적인 한국차: 차탕(작설차)과 차유(가루차) 차탕(작설차) 작설차나 떡차를 끓여 마시는 맑은 찻물로 조선왕조실록에도 흔히 나오는데 태종 때는 제사 에도 차탕을 사용함 차유(가루차) 가루차를 뜨거운 물에 휘저어 가루와 함께 마시는 탁한 차로 고려시대에 무척 성하였으나, 점차 쇠퇴하여 조선시대에는 문인과 승려들 간에 드물게 이어져 옴 한국 일제 제국주의 식민지시대 때 일본이 한국의 차문화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그로 인해 한국의 차문화는 많이 위축이 되었다. 이로 인해 현대에도 마구 유입되는 서구문화로 인해 차문화가 예전만큼은 성행하지 않고 있다. 일본 일본의 차문화는 계속 명맥을 유지해오고 있다. 일본은 특히 메이지 유신 때 외국사람들에게도 자신들의 차문화를 전파하고 외국사람들도 쉽게 차를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교나 직장에서 다도의 전개를 도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문내용 ,다도를 통해 천천히 차를 즐길 수 있다는 점 2.일본의 다도문화 원래 외래문화였던 차문화를 받아들여 일본의 전통예술로 까지 승화시킨 다도를 근대에 와서 점차 사라졌던 우리나라 차문화와 비교 3.다른 사람과 평등하게 교감하는 정신문화 교류의 수단 * * 3.(3번 부연설명) 최근에 사람들간의 대화가 사라지고 있지만 다도를 통해 사람들간에 편한 소통을 할 수 있다는 점(특히 일본인의 경우 술이 아닌 건강에도 좋은 차를 마시면서 주인이 손님을 마음과 예를 다해 대접하는 다도문화가 있다. 현대의 우리나라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는 데에는 술자리가 가장 좋은 것으로 생각하는데 (우리나라 술자리는 윗사람을 아랫사람이 접대하는 식의 불평등하고 불편한 자리가 되기 십상이다.) * 다도(茶道)란? 다도의 정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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