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경영학 코즈니와 다이소 비교분석

경영학 코즈니와 다이소 비교분석
[경영학] 코즈니와 다이소 비교분석.hwp


목차

◆ 다이소

Cost

Time

◆ 코즈니

Flexibility

Innovation



본문
◆ 다이소
Cost
저원가 : 대량의 제품 혹은 서비스 제공 -규모의 경제 효과 , 원가를 낮출 수 있도록 노무비, 재료비, 불량품 폐기비등에 대한 절감과제품이나 서비스 단위당 원가를 낮추는 시스템 설계 노력 필요

다이소는 박리다매와 직접 뛰는 발품이 저원가 생산의 핵심이다.

철저한 박리다매 박리다매: 상품가격을 저가로 하여 대량판매해서 이익을 보는 것. 박리다매라고 해서 순이익을 줄여 대량판매를 하는 것은 아니고 조수익을 줄여 반대로 높은 순이익을 확보하는 것이다.

형태의 다이소는 아무리 박리다매가 기본이라지만 3300억 원 매출에 영업이익이 10억 원에 불과하다. 그 이유는 ‘이익을 좇기보다 고객의 가치’를 우선한다는 다이소만의 경영 원칙 때문이다. 1000원을 팔아 10원의 이익을 내는 즉 물류 비용을 빼고도 1% 수익을 내려면 1,000원짜리 물건의 구매 단가는 500원을 넘어서는 안 된다. 그만큼 제조 업체와 신뢰 쌓기가 중요하다.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구매단가를 500원에 맞추는 것이 가능한가? 그에 대한 답은 바로 아래문단에 제시되어있다.
싸고 질 좋은 상품을 찾아 해외 27개국을 돌며 쌓은 항공 마일리지만 해도 150만 마일이 넘는다. 그동안 다닌 거리를 합치면 지구를 60바퀴나 돈 셈이다. 다이소가 이렇게 목숨걸고 돌아다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다이소는 일반적 유통의 개념과 정반대 개념을 갖


본문내용
그 가격에서 20배가 나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단연 눈에 띄기 마련이다. 저가의 보석함은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구매를 지향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 다이소의 제품이다. 두 번째 고가의 보석함은 제품에 감성을 녹여 함께 파는 코즈니의 제품이다. 문구류부터 생활용품까지 모든 물건을 총망라하여 모아둔 이 두회사는 잡화상 혹은 보물창고 같은 느낌을 주는 면이 동일하지만 값이라든지 인식엔 큰 차이가 있어 이 둘에게 차이를 부여하는 ‘무언가’를 알고 싶었다. 물가는 하루가 다르게 뛰고 있는 이 시점에 계속해서 양질의 또 저가의 제품을 고집할 수 있는 다이소의 경영방식이 궁금하였다. 뿐만 아니라 고가를 고집하면서도 동종업계 2위를 달릴 수 있는 코즈니의 경쟁력을 알아보기로 하였다.
이렇게 다른 두 기업의 모습처럼 둘의 경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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